BIBLICAL Q&A 01
사랑과 언약의 길
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연애·결혼·성·가정의 현실적인 질문을 말씀으로 분별하고, 오늘의 순종으로 연결합니다.
전체 질문 204개
- Q1. 결혼은 왜 해야 하나요?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?
- Q2. 독신의 은사란 무엇인가요?
- Q3. 나이가 많은 미혼자를 ‘노총각·노처녀’라고 부르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성경적인가요?
- Q4. 연애와 결혼에 적당한 나이가 있나요?
- Q5. 진짜 결혼 준비는 무엇이며 언제 결혼할 준비가 된 것인가요?
- Q6.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나의 실제 신앙 상태를 어떻게 점검할 수 있나요?
- Q7. 결혼할 배우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분별해야 하나요?
- Q8. 상대방의 신앙은 어떻게 분별해야 하나요? 그 사람의 구원까지 판단해야 하나요?
- Q9. 같은 교단이어야 하나요? 교리와 신앙생활의 차이는 어디까지 고려해야 하나요?
- Q10. 성당이나 다른 종교를 다니는 사람을 연애·결혼 대상으로 고려해도 되나요?
- Q11. 믿지 않는 사람과 연애·결혼을 고려해도 되나요? 교회에 함께 나와 주겠다고 하면 괜찮나요?
- Q12. 교회 안에 결혼할 남성이 적다면 불신자를 만나 전도한 뒤 결혼해도 되나요?
- Q13. 내가 눈이 높은지, 세상 기준으로 배우자를 찾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? 나보다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것은 괜찮나요?
- Q14. 결혼과 연애에서 외모는 얼마나 중요한가요?
- Q15. 신앙과 성품은 좋지만 이성적·성적 매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사람과 연애·결혼해도 될까요?
- Q16. 배우자와 나이 차이는 몇 살까지 괜찮나요? 자녀계획 때문에 연하 여성만 찾는 것은 성경적인가요?
- Q17. 외국인과 연애·결혼하거나 결혼중개를 통한 국제결혼을 하는 것은 괜찮나요?
- Q18. 내가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특정 직업의 배우자를 찾는 것은 괜찮나요?
- Q19. 직업·재산·가족환경은 바뀔 수 있는데 배우자 조건을 어떤 기준으로 보아야 하나요?
- Q20. 어떤 사람은 연애·결혼 대상에서 피하거나 관계를 중단해야 하나요?
- Q21. 연애는 왜 하는 것인가요?
- Q22. 주변에 교제할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? 배우자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23. 소개팅 앱·온라인·즉흥적인 만남을 통해 교제해도 괜찮나요?
- Q24. 소개팅 후 언제 연애를 시작하고 어떻게 고백해야 하나요? 여러 사람을 동시에 알아봐도 되나요?
- Q25. 연애는 몇 번, 얼마나 오래 해야 하나요? 사계절을 만나고 많은 사람을 봐야 하나요?
- Q26. 오래 연애하고 있지만 결혼 생각이 없다면 계속 만나도 될까요?
- Q27. 연애 상대가 결혼 생각이 없거나 결혼을 계속 미룬다면 언제 관계를 끝내야 하나요?
- Q28. 이별 후 다음 연애나 결혼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?
- Q29. 연애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것과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무엇인가요?
- Q30. 범죄 피해나 깊은 상처 때문에 연애·결혼이 두렵고, 이성과 가까워지거나 신체 접촉을 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31. 연애 상대의 공부·취업·사업·생활을 어디까지 뒷바라지해도 되나요?
- Q32. 연애 중 상대가 큰 병에 걸렸는데 이별하면 죄인가요?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?
- Q33. 언제 연애 상대를 떠나도 되나요?
- Q34. 성경적인 이별 방법은 무엇인가요?
- Q35. 헤어진 연인과 어떤 관계를 유지해야 하나요? 과거의 잘못 때문에 다시 연락해 용서를 구해도 되나요?
- Q36. 연애 상대가 취업·성공·재산 증가 등 형편이 좋아진 뒤 이별을 요구하면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37. 파혼은 죄인가요?
- Q38. 교회 안에서 연애하다 헤어진 뒤 한 사람이나 둘 다 교회를 떠나도 되나요?
- Q39. ‘사랑한다’면서 성적 접촉이나 성관계를 요구한다면 사랑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야 하나요?
- Q40. 이미 혼전순결을 실패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41. 이미 성관계를 했지만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?
- Q42. 혼전순결은 삽입 성관계만 피하는 것인가요? 이미 실패했다면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?
- Q43. 결혼 전 1박 2일 여행이나 혼전 동거는 괜찮나요?
- Q44. 결혼 전 스킨십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?
- Q45. 성욕과 성적 유혹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제어할 수 있나요?
- Q46. 자위행위는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47. 음란물·야동을 보는 것은 죄인가요?
- Q48. 성중독에 빠진 것 같거나 자위·음란물을 멈출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49. 옷차림·사진·SNS 콘텐츠가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자극할 수 있다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?
- Q50. 동성 연애와 동성 성행동, 트랜스젠더 문제를 성경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?
- Q51. 내 몸을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연애 상대나 배우자에게 보내도 되나요?
- Q52. 화상통화·전화·메신저를 통해 성적 욕구를 해소해도 되나요?
- Q53. 결혼 전에 민감한 과거와 현재의 중요한 사실을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나요?
- Q54. 연애 상대의 가족에게 중독·폭력·심각한 부채나 과도한 통제가 있다면 결혼을 재고해야 하나요?
- Q55. 연애·결혼 대상에게 이미 자녀가 있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? 친부모와의 교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56. 결혼하려면 돈이 얼마만큼 있어야 할까요? 현실적인 경제적 기준은 무엇인가요?
- Q57. 돈을 모으거나 직업·학업을 위해 결혼을 미루는 것은 옳은가요?
- Q58. 결혼할 때 집은 꼭 마련해야 할까요? 주거 문제에 대한 성경적 지혜는 무엇인가요?
- Q59. 집을 사기 위해 이른바 ‘영끌’(과도한 대출)을 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어떤가요?
- Q60. 결혼식과 혼수는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?
- Q61. 혼인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? 혼인신고를 했다면 결혼식 전이라도 동거·성관계가 가능한가요?
- Q62. 부부·부모와 자녀·배우자의 부모 사이에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무엇인가요?
- Q63. 부모를 떠나 한 몸이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?
- Q64. 내 부모와 배우자의 부모를 얼마나 자주 만나고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요?
- Q65. 시부모나 장인·장모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66. 양가 부모는 우리 부부의 재정·육아·갈등·주거에 어디까지 관여할 수 있나요?
- Q67. 결혼 후 배우자가 부모에게 오랫동안 통제·강요·학대를 받아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68. 부모님이 신앙보다 직업·재산·학벌 같은 조건을 더 중요하게 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69. 부모가 반대하는 사람과 결혼해도 되나요? 부모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요?
- Q70. 결혼에 있어서 부모에게 어디까지 순종해야 하나요?
- Q71. 부모 부양과 새 가정의 필요가 충돌할 때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요?
- Q72. 양가 부모의 경제 지원·부양·보증 요청을 부부가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요?
- Q73. 남편과 아내의 역할은 무엇인가요?
- Q74. 집의 가장은 꼭 남편이어야 하나요? 남편의 신앙이 약하거나 없어도 머리인가요?
- Q75. 남자가 꼭 돈을 벌어야 하나요? 남편이 전업주부를 하면 안 되나요?
- Q76. “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”는 말씀은 모든 여성의 발언을 금지하나요?
- Q77. 맞벌이 부부의 가사·육아 역할은 어떻게 나누는 것이 성경적인가요?
- Q78. 성경적인 부부싸움과 화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79. 배우자나 연애 상대에게 하면 안 되는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?
- Q80. 부부생활에서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?
- Q81. 부부는 꼭 함께 살아야 하나요? 주말부부·장기간 떨어져 사는 것은 괜찮나요?
- Q82. 배우자의 소명과 내 소명, 해외이주·유학·직장 이동이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요?
- Q83. 결혼한 뒤 부부는 서로 어디까지 알고 공개해야 하나요? 개인적인 비밀과 사생활도 가능한가요?
- Q84. 부부가 서로의 휴대폰과 비밀번호를 반드시 공유해야 하나요?
- Q85. 부부 사이의 일을 부모·친구·목회자·주변 사람에게 어디까지 말해도 되나요?
- Q86. 결혼 후에도 서로에게 매력적이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하나요?
- Q87. 성형수술이나 몸을 바꾸는 시술은 괜찮나요? 배우자에게 성형을 권해도 되나요?
- Q88. 부부 성관계의 목적은 아이를 낳는 것뿐인가요?
- Q89. 부부는 성관계를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?
- Q90. 배우자가 성관계를 너무 자주 요구하거나 반대로 거의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91. 부부가 성관계 없이 살아도 괜찮나요? 중년이 되어서도 성관계를 해야 하나요?
- Q92. 배우자가 내가 원하지 않는 성적 행위나 방식을 요구하면 따라야 하나요?
- Q93. 음란물에서 본 성행위나 다양한 성적 방식을 부부가 합의해서 해도 되나요?
- Q94. 부부가 성관계를 위해 성인용 기구를 사용해도 되나요?
- Q95. 결혼했는데 자위하거나 음란물을 보는 것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? 배우자를 상상하면 괜찮나요?
- Q96. 배우자가 허용하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져도 되나요?
- Q97. 결혼했는데 배우자가 아닌 다른 이성에게 끌리면 이미 외도인가요?
- Q98. 성경적으로 외도는 어디서부터 시작됩니까?
- Q99.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나요?
- Q100. 연애 중과 결혼 후 다른 이성과의 연락·식사·출장·차량 이동·스킨십은 어디까지 괜찮나요?
- Q101. SNS에서 전 연인이나 다른 이성의 사진을 반복해서 찾아보고 상상하는 것은 외도인가요?
- Q102. 배우자가 외도했다면 반드시 즉시 용서하고 결혼을 유지해야 하나요?
- Q103. 외도 후 신뢰는 어떻게 회복해야 하나요?
- Q104. 부부가 각자 재정을 관리해도 되나요?
- Q105. 생활비만 서로 모으고 나머지는 각자 써도 되나요?
- Q106. 배우자 몰래 비상금·투자·대출을 해도 되나요?
- Q107. 부부의 재테크와 주식·코인·부동산 등 투자는 어떤 원칙으로 해야 하나요?
- Q108. 직업을 계속 바꾸는 연애 상대나 배우자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109. 결혼 전후에 부채·자산·수입을 어디까지 투명하게 공유해야 하나요?
- Q110. 헌금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?
- Q111. 빚이 많은데도 헌금을 꼭 해야 하나요?
- Q112. 부부는 꼭 아이를 가져야 하나요?
- Q113. 돈·직업·학업 때문에 출산을 미루는 것은 옳은가요?
- Q114. 자녀는 갖지 않고 반려동물과 살겠다는 부부의 선택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115.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어서 자녀를 갖지 않겠다는 생각은 어떤가요?
- Q116. 결혼 조건으로 ‘아이를 갖지 않겠다’를 내세워도 되나요?
- Q117. 피임은 성경적으로 가능한가요? 어떤 방식까지 괜찮나요?
- Q118. 낙태를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119. 난임이나 유산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?
- Q120. 시험관 시술(IVF)과 배아 생성·보관·폐기는 어떻게 분별해야 하나요?
- Q121. 정자·난자 기증이나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갖는 것은 성경적으로 가능한가요?
- Q122. 혼전임신을 했다면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?
- Q123. 입양은 출산을 못할 때 선택하는 차선책인가요?
- Q124. 자녀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? 자녀 수와 출산 시기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25. 자녀양육의 1차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?
- Q126. 자녀양육을 부모님께 맡겨도 되나요?
- Q127. 맞벌이는 성경적인가요? 언제 한 사람이 일을 줄이거나 그만두고 자녀양육과 가정돌봄에 집중해야 하나요?
- Q128. 자녀 훈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 신체적 체벌은 성경적으로 허용되나요?
- Q129. 자녀양육의 목적은 무엇이며 몇 살까지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요?
- Q130. 부모와 자녀의 역할은 어떻게 다르며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무엇인가요?
- Q131. 자녀의 공부·직업·꿈에 부모는 어디까지 관여해도 되나요?
- Q132. 자녀에게 스마트폰·게임·유튜브를 언제부터 얼마나 허용해야 하나요?
- Q133. 자녀가 동성애자라고 정체화하거나 트랜스젠더라고 말한다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34. 아이들의 성교육은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35. 자녀가 교회를 거부하거나 신앙을 떠나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36. 부부의 신앙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37. 가정예배는 무엇이며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나요? 아버지가 꼭 인도해야 하나요?
- Q138. 결혼·출산 후 육아가 너무 힘들어 신앙생활을 잘 못할 때가 있습니다. 이 시기를 “신앙의 암흑기”로 받아들여도 되나요?
- Q139. 결혼 후 누구의 교회를 다녀야 하나요? 부부는 어떤 기준으로 교회를 선택해야 하나요?
- Q140. 배우자가 신앙적으로 약하거나 서로 다른 교회에 다니고 싶어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41. 그리스도인은 교회 모임에 어디까지 참석해야 하나요? 모든 모임이 필수인가요?
- Q142. 결혼 후 교회 봉사와 모임에 시간을 얼마나 사용해도 괜찮나요?
- Q143. 배우자가 이단에 빠졌거나 과거에 이단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44. 목회자·선교사와 결혼하면 배우자에게도 동일한 사역 의무가 자동으로 생기나요?
- Q145. 목회자는 반드시 결혼해야 하나요? 미혼·독신·이혼한 목회자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?
- Q146. 배우자에게 도박·중독·폭력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47. 배우자의 폭력·학대·성적 강압이 있다면 결혼 언약 때문에 참고 살아야 하나요?
- Q148. 배우자나 자녀의 죽음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나요?
- Q149. 이혼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?
- Q150. 별거는 언제 가능하며 성경적인 이혼 절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51. 이혼하면 자녀는 누가 키워야 하나요?
- Q152. 재혼은 언제 가능하며 미혼자가 이혼 경험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도 되나요?
- Q153. 결혼 후 배우자가 성공하거나 형편이 좋아졌다는 이유로 이혼을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54. 성경적이지 않은 연애·결혼 결정을 이미 했다면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봐야 하나요?
- Q155. 구원을 받았어도 지난날의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나요?
- Q156. 배우자와 정치 성향은 같아야 하나요? 서로 달라도 결혼생활이 가능한가요?
- Q157. 그리스도인은 어떤 정치 성향을 가져야 하나요? 특정 정당을 지지해야 하나요?
- Q158. 성경적인 것과 비성경적인 것은 어떻게 구분하나요?
- Q159. 교회 모임에서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검증해야 하나요?
- Q160. 어떤 문제는 부부나 개인이 해결하고, 어떤 문제는 목회자·상담자·의사·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?
- Q161. 부부가 어떤 문제에 대해 끝까지 의견을 조율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2. 배우자가 무시하는 말투와 태도를 반복하고, 고치겠다고 했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3. 배우자에게 정이 떨어져 보고 싶지 않고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난다면 관계가 회복될 수 있나요?
- Q164. 배우자가 가스라이팅을 하거나 소시오패스처럼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5. 배우자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6. 배우자의 잘못을 용서했지만 볼 때마다 상처와 나쁜 감정이 다시 올라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7. 배우자가 연예인에게 지나치게 빠져 있거나 길에서 다른 이성을 계속 쳐다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8. 배우자가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면서 내게는 소홀하고, 결혼 후 함께 보내는 시간과 대화가 줄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69. 배우자가 원가족을 배우자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며 “부모는 못 떠나지만 배우자는 떠날 수 있다”고 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0. 배우자가 현관 비밀번호를 부모에게 알려 주거나 부모가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1. 배우자는 자기 부모 집 근처에 살기를 원하지만 나는 원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요?
- Q172. 시부모나 장인·장모가 부부가 사는 곳 가까이 이사 오거나 손주를 자주 보겠다며 잦은 만남을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3. 배우자의 부모가 자신들이 다니는 교회에 출석하라고 요구하면 따라야 하나요?
- Q174. 배우자가 부부 사이의 일을 자기 부모에게 말하고, 그 부모가 나를 불러 꾸짖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5. 말할 때마다 상처를 주거나 자기 경험과 의견을 정답처럼 강요하는 시부모·장인·장모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?
- Q176. 어떤 상황에서 부모와 거리를 두거나 연락을 중단할 수 있나요?
- Q177. 배우자가 부모와 함께 일한다는 이유로 이직을 막거나, 가족사업 때문에 부부의 미래 계획이 묵살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8. 부부의 훈육 방식이 달라 배우자가 아이를 훈육할 때 너무 힘들고 불편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79. 내 배우자로 인해 내 부모가 상처받았거나, 내 부모로 인해 배우자가 상처받았다면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나요?
- Q180. 배우자가 사망하면 배우자의 부모·가족을 얼마나 오래, 어디까지 돌봐야 하나요? 이혼 후 전 배우자의 가족과 친하게 지내도 되나요?
- Q181. 배우자보다 아이를 더 사랑하는 것 같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82. 부부가 각방을 사용하거나 따로 자는 것은 괜찮나요?
- Q183. 배우자와의 성생활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84. 청결·정리정돈·식사·수면 등 생활 습관이 너무 다른 부부는 어떻게 조율해야 하나요?
- Q185. 배우자가 스마트폰·게임·유튜브·SNS만 보고 부부 대화와 가정생활에는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86. 배우자가 집안일을 시켜야만 하거나 대충해서 결국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떠맡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87. 갈등이 생기면 대화를 거부하고 침묵하거나 집을 나가 버리는 배우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?
- Q188. 부부 문제가 심각한데 배우자가 상담이나 목회적 도움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89. 배우자에게 우울증·불안장애·공황장애·성인 ADHD 같은 정신건강 문제가 있다면 어디까지 이해하고 책임져야 하나요?
- Q190. 출산 후 우울감·육아 피로·성생활 감소로 부부관계가 멀어졌다면 어떻게 회복해야 하나요?
- Q191. 배우자가 일·사업·사역에 지나치게 몰두해 가정에 시간과 에너지를 거의 쓰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92.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돈·보증·취업·주거 문제로 계속 도움을 요구하면 어디까지 도와야 하나요?
- Q193. 고령 부모의 치매·질병·요양원 입소·간병을 두고 부부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요?
- Q194. 아이의 병원 치료·예방접종·교육 방식·사교육을 두고 부부가 합의하지 못하면 누가 결정해야 하나요?
- Q195. 배우자와 소비·저축·생활비·가족 지원의 기준이 달라 돈 문제로 계속 싸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96. 배우자가 장기간 실직 상태이거나 구직·경제활동을 회피하고 생활 책임을 내게만 맡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97. 배우자가 고함·욕설·협박을 하거나 문을 차고 물건을 부수지만 나를 직접 때리지는 않는다면 폭력인가요?
- Q198. 배우자가 술 때문에 약속·가사·육아·재정·안전 문제를 반복해서 일으킨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199. 배우자가 작고 큰 거짓말을 반복하고 들킬 때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한다면 신뢰를 어떻게 회복해야 하나요?
- Q200. 배우자가 의심과 질투 때문에 휴대폰·위치·일정·인간관계를 계속 감시하고 통제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201. 부부싸움에 자녀를 끌어들이거나 자녀 앞에서 서로를 비난하고 편을 고르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202. 한 사람은 이혼을 원하지만 다른 사람은 결혼을 유지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203. 배우자의 만성질환·장애·장기 간병으로 너무 지치고 결혼생활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Q204. 배우자가 목회자나 전문가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며 부부의 결정을 대신 맡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